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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 이야기

합격자가 알려주는 합격 전략

학격수기
제목 자기자신에 대한 무한믿음으로 합격했습니다.
작성일 2020-03-20 조회수 280

안녕하세요.

2019년 국방부 추가채용 행정9급 최종합격자입니다.


[수험생활]

저의 수험기간은 2018년 11월부터 2020년 2월으로 약 1년 3개월입니다.

2019년 6월 시험에서 한번 낙방한 후에, 시험이 끝난후 두달동안 마음 다시 다잡고 1년만 더 공부해보자 라는 마인드로

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2차 추가채용시험일정이 나왔고, 추가채용시험은

하늘이 나에게 주는 값진 기회다, 이 기회를 꼭 붙잡자 라는 마음을 다잡고 공부에 매진했습니다.


[군무원 활용을 위한 하이클래스 활용법]

저는 신체적인 장애로 인해 실강 수업을 참여하지 못했으나, 2~3일 내로 실강수업을 업로드해주셔서 보다 빨리 수업을 들을면서

페이스조절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한달에 1번씩 학원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취약점을 알게 되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서 스스로 자기평가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필기시험- 자신만의 과목별 학습 노하우]

* 국어

국어는 기본서와 문정호 교수님의 강의노트 내용을 중심으로 여러 번 회독을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국어 문법특강으로

품사, 어문규정의 기초를 다지고, 기적의 32강으로 좀더 난도 높은 문제를 중심으로 심화학습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추가채용시험에 맞게 30일의 기적 특강을 통해 머리속을 한번 정리하면서 동형 모의고사를 병행했습니다. 그리고 한달에

한번씩 학원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해주는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알게 되었고, 부족한 부분을 인강으로

보강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 행정법

행정법은 우선 여러 번 회독을 반복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서브노트를 작성해서 수업 진도를 따라갔습니다.

초반에는 수업이 이해도 안되는데 서브노트를 작성하면서 수업을 따라가려니 막막하고 시간도 좀 지체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브노트를 작성해놓으면 회독을 늘려갈때마다 노트를 보면서 수업을 들으니 효율이 더 좋다는 것을 공부를 하다가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를 풀다가 모르겠거나 아리송했던 것들은 김용철 교수님께 질의응답을 하면서 궁금증을

해결했습니다. 추가채용시험을 준비하면서 30일의 기적특강을 통해 2008년도부터 2018년까지 10개년도 기출문제와 교수님께서

?내주신 동형모의고사를 바탕으로 기존에 알고있었던 지식을 문제로 풀고 오답정리를 하면서 전반적인 행정법의 총론을 머리속으로

정리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 행정학

행정학은 기본서를 중심으로 정리노트를 만들어서 공부를 했습니다. 광범위한 행정학을 정리해도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은

Q&A로 질의응답을 넣어서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30일의 기적특강을 통해 광범위한 범위를 압축해서 꼭 알아야 되는 필수요소만

콕콕 찝어주셔서 공부하기에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그리고 행정학도 기본이론을 바탕으로 동형모의고사와 기출문제집 문제를

풀면서 정리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 슬럼프 해결방법

공부를 하다가 집중력이 떨어지고, 몸따로 머리따로 논다는 느낌을 받으면, 저는 일단 1~2시간정도 쉬었습니다.

책상앞에 앉아있는다고 공부가 된다고 생각되지 않아서 쉼을 선택했습니다. 몇시간정도 쉬다가 다시 재정비하고 오늘 해야하는

스케쥴을 조절해서 할수 있는 분량을 정해서 그것만큼은 꼭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에 한번씩은 어머니와 함께 영화감상을 통해

머리를 식히면서 슬럼프를 해결했왔습니다.


[면접시험 준비]

군무원은 필기시험보다 면접시험이 더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면접에 앞서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막막했지만, 문정호 교수님의 자기소개서 작성방법을 통해 어느정도 기틀이 잡혀서

자기소개서를 수월하게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면접준비는 김흥수 교수님의 면접준비 강의를 통해 차근차근 준비했습니다.

저는 면접스터디는 따로 다니지 않고, 부원장님께서 주신 면접예상질문을 통해 면접리스트를 준비하고 수시로 어머님께 질의응답을

부탁해서 연습했었습니다. 면접당일에도 긴장이 많이 되었지만, 심호흡을 천천히 하면서 긴장을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후배들에게 전하는 한마디]

공부를 하다가 너무 집중력을 떨어지면 화장실에 가서 거울을 한번 보고 "나는 할수있다!" 라고 세번정도 크게 외치세요.

공부는 체력도 중요하지만 심적인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합격을 했다면 여러분들도 반드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시간에도 열심히 공부하시는 수험생여러분들 파이팅입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뒤에서 든든하게 지원해주시는 부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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